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는 내 일과 삶을 아우르는 다양한 층위의 혁신 콘텐츠를 통해 변화 혁신의 본질과 뿌리를 캐내어 공유한다. 기존의 통념을 깨부수는 일탈과 전복의 시선으로 건져 올린 일상 속 사례들이 도구다. 핵심은 인문학적 통찰력과 진정성! “경영은 내 일의 목적과 내 삶의 이유를 진정성있게 실천해나가는 도전의 과정”이라 강조한다. 저서로 <마케팅 리스타트>, <경영 일탈>, <그래서 캐주얼>, <숨은 혁신 찾기>, <사장을 위한 노자>가 있고, 감수서로 <샤오미처럼>이 있다. ▶자문, 교육 및 원고 의뢰 : trotan@hanmail.net / 010-6396-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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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궤변여씨춘추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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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그른 것을 옳은 것으로, 옳은 것을 그른 것으로 바꾸어 마침내 시비의 기준을 없애 버렸으니 가능한 일과 가능하지 않은 일이 날마다 바뀌었다.” <여씨춘추> “기괴한 말을 가지고 노는데 말이 하나하나 사리에 들어맞으나 쓸모가 없으며, 일을 많이 하여도 성과가 적어서 나라를 다스리는 원칙으로 삼을 수 없다. 그런데도 그 주장에 근거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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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심리학접근동기회피동기인공지능초인공지능성격기질진통제동기통찰스케치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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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심리 : '접근동기'는 숲을 보게 하고, '회피동기'는 나무를 보게 한다

행복심리학도 아니고 범죄심리학도 아니다. 인지심리학이다. 사회심리학, 문화심리학, 상담심리학 같은 학문 분야는 이름에서 바로 감이 온다. 그런데 인지심리학이라니. 인지심리학은 심리학의 이공계라 불린다. 학문의 연원부터가 명확한 별종 심리학이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소개로 강의를 열었다. 1956년 8월 2일 미국 다트머스 대학, 당시 관점으로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예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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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장진정성고객감동매뉴얼마케팅세일즈marketing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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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시큰둥, CEO는 갸우뚱, 매뉴얼이 과연 최선일까?

[명사] 설명서 (내용이나 이유, 사용법 따위를 설명한 글. 편람 또는 교범으로 활동 기준이나 업무 절차 등을 명확화한 문서. ‘매뉴얼’이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다. 최근 국내외에서의 이런저런 이슈들로 인해 매뉴얼이란 단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 예컨대 위험물질 사고 대응 매뉴얼이라든지, 자연재난 대응 매뉴얼이라든지 하여 사회 전반에서 매뉴얼이란 단어가 자주 거론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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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혁신디지털리더CDO리더십창의혁신생각일의목적목적실재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4차산업혁명암호화폐블록체인메타버스비트코인이더리움데이터나이키스타벅스루이비통아코르마이크로소프트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질문vucaleadership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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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혁신'을 이끄는 '디지털리더(CDO)'가 챙겨야 할 세 가지 키워드

예전에는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 서로간에 가벼운 흥정이 오고 가면 이내 거래가 이루어졌다. 아날로그 쇼핑의 모습이다. 지금의 쇼핑은 클릭과 터치로 진행된다. 안방에 앉아 주문하면 대문 앞까지 배달해준다. 그것도 밤길을 달려오는 새벽배송이다. 온라인 매출의 폭증. 디지털에 의한 라이프스타일 변화다. 금융 생활의 변화도 있다. 거리의 은행 점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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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입문 : 사례 위주로 최대한 풀어쓴 AI기술, 그 현재와 미래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능력. 지능의 사전적 의미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지능을 인공으로 만든단다. 이름하여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뜨겁다. 디지털에 의한 엄청난 세상 변화를 야기하는 원인이자 결과라서다. 이 글은 부지불식간에 우리 일상 속에 성큼 들어와버린 인공지능에 대한, 비전공자의 거친 스케치다. 네이버 클로바 AI연구소 하정우 소장이 길잡이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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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기리더십리더십조직문화혁신리더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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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기에 고성과를 내기 위해 리더가 갖추어야 할 4가지 역량

불로장생.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꿈이요 염원입니다. 그러나 이 꿈은 인간의 그것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기업들에게도 장수는 꿈입니다. 두산, 신한은행(옛 조흥은행 합병), 동화약품, 우리은행(옛 상업은행 합병). 아무런 상관이 없어 보이는 이들 회사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창업 100년을 훌쩍 넘긴 장수 기업이라는 사실입니다. 십일 붉은 꽃 없고, 십년 가는 권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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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감각MZ세대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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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감각 : 알파벳을 이어가기 위한 어른들의 집착 같아요

"고향이 거기였어? 어쩐지..." "하는 짓이 꼭 막내 같더라니까." "다 큰 여자애가 선머슴처럼 왜 그래?" "혈액형이 A형이라 소심할 수밖에." 일상 생활에서 흔히 하고 듣는 말이다. 고향과 성별, 혈액형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일은 그만큼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과거엔 말이다. 지금은 아니다. 사람에게 자의적인 딱지를 붙이는 일은 무척이나 위험한 일이다. 한 두 개의 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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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황동혁감독오징어게임감독상남우주연상small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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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감독 축하해^^

미국 텔레비전 방송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작품과 사람에게 해마다 주는 상. TV 프로그램 및 관계자의 우수한 업적에 대해 시상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프로그램상. 연기, 연출, 작가, 프로그램, 영상, 의상, 분장, 음악, 조명, 영화 편집, 비디오테이프 편집, 녹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시상하는 미국 최대의 프로그램 콩쿠르상. 에미상이 어떤 건지 찾아보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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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리서치뉴코크코카콜라클래식데이터쿠킹스티브잡스혁신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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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리서치, 고객에게 묻는 게 능사가 아닌 이유

1985년 봄, 코카콜라사에서 내놓은 야심작 '뉴 코크'.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펩시의 공격에 맞서 노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100년 가까이 고수하던 전통의 맛을 버리고 새롭게 출시한 역작. 무려 2년에 걸쳐 400만달러의 거금을 들여 고객 20만명을 대상으로 맛 테스트를 진행하여 개발한 신제품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실패. 사람들은 예전의 맛을 돌려달라고 아우성이었고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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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없는조직리더십조직문화일의목적MZ세대3인칭리더십성장진정성공유자기결정이론아리스토텔레스프로젝트질문짝사랑통찰스케치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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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리더 : 꼰대가 꼰대인 걸 알면 꼰대겠니?

많은 리더들이 고민한다. 직원들이 예전 같지 않단다. 특히 젊은 직원들이 더하단다. 세상 문명의 표준이 바뀌는 요즘이다. 디지털 혁명으로 촉발된 사회 변화 때문이다. 직원들의 변화는 당연하고 자연스럽다. 날씨는 매일 바뀐다. 해가 쨍쨍 났던 어제의 옷을 입고 소낙비 쏟아지는 오늘을 맞을 수 없다. 오늘 날씨에 맞는 옷으로 갈아 입어야지, 날씨 탓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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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목적수단small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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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만 마리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의사가 처방을 준다. 자기 전에 누워서 양을 만 마리 세라는 처방이다. 이윽고 밤. 잠자리에 누워 양을 세는 불면증 환자.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양 삼 천 이백 쉰 일곱 마리... 오천 마리쯤 셌을까? 설핏 잠에 들었던 사람이 깜짝 놀라며 황급히 깨어난다. 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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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속경영이야기창의혁신지옥드라마넷플릭스경영혁신무위자연노자경영ceonojaleadership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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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읽기 : ‘지옥’에서 ‘노자’를 보았다

별안간 천사가 나타나 죽음의 시간을 고지한다. 시간에 맞추어 어김없이 나타나 죽음을 시연하는 사자(使者)들.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이다. 이걸 ‘신의 의도’라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 천재지변적 사고에 의한 죽음을 ‘신의 심판’으로 해석하며, 인간은 더 정의로워야 한다 소리 높인다.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로부터 절대적 권위를 부여받은 그의 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