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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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show)'하는 CEO가 보고 싶다

“안녕하세요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임직원들, 그리고 협력사 직원 여러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말씀 전합니다.”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영상. 이야기가 이어진다. 코로나로 인해 할 수 없는 게 너무나 많아진 시대, 우리가 새롭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잔다. 새해에는 고객들이 우리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찾아내고,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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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

경영과 리더십을 쓰고 말할 때마다 그토록 힘을 빼야 한다 역설했다. 힘을 빼야 힘이 생겨서다. 어젠 난생 처음 웨이크보드를 탔다. 그것도 반백 살이 넘어. 처음이라 그런지 제대로 설 수가 없다. 자꾸 물에 빠진다. 강사가 '몸의 힘을 빼라' 얘기한다. 힘이 들어가 너무 뻣뻣하단다. 그래서는 일어설 수 없단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말을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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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시나리오경영 : 힘을 빼야 힘이 생긴다니까!

2012년 5월과 2019년 9월. 7년의 시차를 두고 한 곳을 찍은 두 장의 사진. 서울 익선동이다. 상전벽해의 풍경이다. 젊음의 핫플레이스는 경리단길이었다. 그 영광이 익선동으로 넘어갔다. 네이버 검색빈도를 보면 ‘익선동 시대’의 개막은 뚜렷하다. 2014년부터 2년간 경리단길 검색빈도는 익선동을 압도한다. 익선동의 부상은 2018년부터다. 경리단길 검색빈도는 언제 그랬냐는 듯 극적으로 감소한다. 반면, 익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