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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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짙은 여운으로 남는 그와 그녀의 대사들. 사랑이 무엇인지 끝없이 되묻게 되는. 그래서 철학적이라는. 별 다섯 개. (해준) 슬픔이 파도처럼 덮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 물드는 사람도 있는 거야. (서래) 한국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결혼했다고 좋아하기를 중단합니까? (서래) 처음부터 좋았습니다. 날 책임질 형사가 품위 있어서. (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