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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4가지 핵심 요소

인터넷과 소셜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완벽한 정보’의 시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평가, 전문가의 의견, 가격 비교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그 외 다른 기술에 근거해 손 쉽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그 결과 비이성적 소비자에서 합리적인 소비자로 진화하고 있다. 다시 말해, 고객의 선택 맥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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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감독 영화 '옥자', 극장들이 거부한 이유

호텔 예약앱이 인기입니다. 다양한 호텔 가격을 한번에 비교해 예약까지 해결해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이에 호텔들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호텔에 직접 예약하면 더 많은 혜택을 주겠다는 겁니다. 가격을 깎아주기도 하고 매력적인 혜택을 덤으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호텔 예약앱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자 하는 호텔 측의 자구책입니다. 문득 수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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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탕면이 '도화지'를 얘기하는 이유

그야말로 음식들의 전쟁입니다. 시작은 ‘사이다’와 ‘고구마’였습니다. 탄핵 정국을 거치며 속을 뻥 뚫어주는 시원시원한 행보를 보인 이재명 성남시장에게는 ‘사이다’라는, 반면 신중한 스탠스를 취한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게는 답답하다며 ‘고구마’란 별명이 붙은 겁니다. 이에 문 전 대표는 이야기합니다. “사이다는 금방 목 마르다. 탄산 음료는 밥이 아니지 않나. 고구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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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도대체 무얼 파는 회사야?

지금껏 시계는 우리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성 제품이었습니다. 그러니 고장 나지만 않는다면 시계가 두 개일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시계를 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제 시계는 기능성 아이템이 아니라 패션 아이템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스와치’라는 브랜드 때문입니다. 스와치는 시계를 ‘패션’으로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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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 제품이 아니라 '취향'을 팔아라

‘듣보잡’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잡것’이라는 의미로 상대를 낮추어 볼 때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듣보잡’이란 단어는 마케팅 현장에서도 중요한 개념입니다. 마케팅 성공의 핵심요소 중 하나가 ‘인지도’라서입니다. 인지도는 말 그대로 ‘얼마나 유명하냐’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 ‘듣보잡’이어서는 결코 파워브랜드가 될 수 없습니다. 많은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