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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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갇혀버린 '꼰대'의 삶 ㅠㅠ

A기업의 ‘김정수 팀장’은 조직의 어엿한 중간리더다. 모두가 그를 ‘김 팀장’ 혹은 ‘김 팀장님’이라 부른다. 하지만 아직도 그를 이름으로 부르는 이가 있다. 김 팀장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때 그의 채용면접관이었던 ‘나대로 상무’다.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옛날 일이다. 하지만 나 상무의 눈에 김 팀장은 여전히 풋내기 신입사원일 뿐이다. “정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