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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타이제이션

오는 10월 부산 벡스코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디지털대전환 컨퍼런스 부산 2022>에서 키노트 스피치 요청을 받았습니다. 양 일간 오전과 오후, 각 한 꼭지씩, 총 네 개의 키노트 스피치가 있는데요. 첫날 오전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님이 '메타버스'에 대해, 오후엔 네이버 AI연구소 하정우 소장님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발표해주실 거고요. 둘째 날 오후엔 국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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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4가지 핵심 요소

인터넷과 소셜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완벽한 정보’의 시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평가, 전문가의 의견, 가격 비교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그 외 다른 기술에 근거해 손 쉽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그 결과 비이성적 소비자에서 합리적인 소비자로 진화하고 있다. 다시 말해, 고객의 선택 맥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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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전략'을 넘어 '철학'입니다

스파이더맨이 따로 없습니다. 다리를 거의 찢듯이 벌려 한 쪽은 뒤로 쭉 빼고 또 한 쪽은 무릎을 땅에 댑니다. 그 무릎에는 수건이 묶여있습니다. 그러고는 카메라를 땅바닥에 댑니다. 자연히 얼굴과 상체도 땅에 닿을 듯 내려갑니다. 그렇게 그는 사진을 찍어 줍니다. 코로나 직전 겨울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여행 중 만난 현지 일일투어 가이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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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할매김밥의 경영 레슨 : 복잡성을 제거하라

부산 여행을 다녀오던 길에 들른 청도였습니다. 식사 때가 되어 인터넷으로 ‘청도 맛집’을 검색해보니 <청도할매김밥>이란 곳이 뜨더군요. 찾아간 곳은 청도 버스터미널 근처 허름한 어느 건물. 한산해 뵈는 가게 문을 열었는데 웬걸, 손님들이 홀 안에 가득합니다. 긴 줄을 따라 앞으로 가보니 작은 방이 하나 있는데 그 유명한 ‘청도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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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 제품이 아니라 '취향'을 팔아라

‘듣보잡’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잡것’이라는 의미로 상대를 낮추어 볼 때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듣보잡’이란 단어는 마케팅 현장에서도 중요한 개념입니다. 마케팅 성공의 핵심요소 중 하나가 ‘인지도’라서입니다. 인지도는 말 그대로 ‘얼마나 유명하냐’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 ‘듣보잡’이어서는 결코 파워브랜드가 될 수 없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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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평생가치 : 불만고객을 외면해서는 안 되는 이유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6000원짜리 비빔밥을 파는 집입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이 비빔밥 한 그릇 사 먹고 간다고 해서 그들을 6000원짜리 손님이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 손님이 한 달에 두 번, 앞으로 20년 동안 이 식당에서 비빔밥을 사 먹는다고 하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6000원X 2회X12개월X20년. 총 288만 원이라는 금액이 나옵니다. 이게 바로 ‘고객평생가치(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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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경험과 디지털혁신 : 경험이 제품이다

2022년 6월 28일, ‘세일즈포스 라이브 코리아’ 컨퍼런스가 열렸다. 일년에 한번 만나는 세일즈포스의 디지털 혁신 이야기들이 올해도 가득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How the Future Works’다. 엔데믹과 디지털로 대표되는 시대, 기업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혁신의 인사이트를 제공해주겠다는 게 이번 컨퍼런스의 취지다. 아니나 다를까, 컨퍼런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양한 국내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