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철학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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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별세 소식 때문인지 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생전에 '경영의 신'이라 불렸던 CEO였습니다. 실적이 좋아 신이 아닙니다. 철학이 있어 신이었습니다. 제가 쓴 첫 책 '마케팅 리스타트'에도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얘기가 한 대목 나옵니다. 경영의 신을 추모하며 아래, 그 대목을 가져왔습니다. 경영은, 전략을 넘어 철학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혁신가이드안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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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show)'하는 CEO가 보고 싶다

“안녕하세요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임직원들, 그리고 협력사 직원 여러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말씀 전합니다.”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영상. 이야기가 이어진다. 코로나로 인해 할 수 없는 게 너무나 많아진 시대, 우리가 새롭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잔다. 새해에는 고객들이 우리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찾아내고,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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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장, 위대한 리더는 '이유(why)'를 말한다

#1. 비전이나 경영 이념, '그게 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반문하며 오로지 매출만 좇는 A사. 회사의 모든 제도나 시스템이 단 하나의 지표, 매출을 위해서만 작동한다. 직원들 역시 수익 실현을 위한 조직의 부속품일 뿐이다. 우리 회사의 업(業)이 뭔지, 왜 이런 비즈니스를 하는지, 이런 비즈니스를 통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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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전략'을 넘어 '철학'입니다

스파이더맨이 따로 없습니다. 다리를 거의 찢듯이 벌려 한 쪽은 뒤로 쭉 빼고 또 한 쪽은 무릎을 땅에 댑니다. 그 무릎에는 수건이 묶여있습니다. 그러고는 카메라를 땅바닥에 댑니다. 자연히 얼굴과 상체도 땅에 닿을 듯 내려갑니다. 그렇게 그는 사진을 찍어 줍니다. 코로나 직전 겨울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여행 중 만난 현지 일일투어 가이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