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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읽기 : ‘지옥’에서 ‘노자’를 보았다

별안간 천사가 나타나 죽음의 시간을 고지한다. 시간에 맞추어 어김없이 나타나 죽음을 시연하는 사자(使者)들.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이다. 이걸 ‘신의 의도’라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 천재지변적 사고에 의한 죽음을 ‘신의 심판’으로 해석하며, 인간은 더 정의로워야 한다 소리 높인다.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로부터 절대적 권위를 부여받은 그의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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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음?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은행서비스가 우수한 나라에요. 미국이나 유럽을 봐도 이렇게 빠르고 친절하면서 수수료까지 저렴한 은행이 없지요. 은터넷은행이 유럽에서 인기를 끈 건 은행서비스가 느리고 비싸서에요. 한국에선 그렇게 안 될 겁니다. 고객들이 은행에 불편함을 못 느끼는 걸요." 2017년 즈음, 은행권 어느 회장이 한 얘기랍니다. 똑같은 상황인데 누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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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지구 : ‘작은 채움’을 넘어 ‘커다란 비움’으로

“아, 야구 몰라요” 하던 야구해설가가 있었다. 어디 야구만 모르랴. 우리 삶도 한 치 앞이 보이질 않는다. 하지만 나름의 오묘한 질서로 오늘도 세상은 돌아간다. 무질서 속의 질서. 자연의 섭리다. 삶의 모든 상황에는 상대가 있다. 씨줄이 있으면 날줄이 있고, 왼쪽이 있으면 오른쪽이 있다. 자연도 마찬가지다. 해가 있으니 달이 있고, 불이 있으니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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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리더십 : 꿈꾸고, 믿어주고, 밀어주고, 도와주자

국내 리더십 분야의 석학 중 하나인 연세대학교 정동일 교수. 강연 주제는 <긍정적 조직문화를 통한 몰입 창출>이다. 그가 이야기하는 ‘긍정의 리더십’을 스케치했다. ▶ 뚜껑의 법칙(The law of the lid)을 기억하라 부서의 실적은 부서장, 즉 리더의 역량 크기를 넘어갈 수 없다. 이른바 ‘뚜껑의 법칙’이다. 리더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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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네 개의 질문

1. 귀사의 ‘보이지 않는 자본' 효과는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보이지 않는 자본은 사회의 신뢰를 뜻하는 사회적 자본과 사회 제도의 질 등을 반영. 바로 '조직문화'와 '리더십' 문제. 전반적으로 보이지 않는 자본의 위기 상황. 리더십 패러다임의 전면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 2. 귀사 직원들의 역량은 몇 % 발휘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일반적으로 개발된 역량은 전체 역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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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다른 이름 : 행복한 소통가

흔히들 ‘소통 능력이 있다’ 하면 말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착각은 금물. 말을 잘 하는 것은 언어 능력이지 소통 능력이 아니다. 소통 능력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을 말한다. 우리의 삶은 관계의 연속이다. 부부 관계, 친구 관계, 부모 자식 관계, 직장 동료 관계, 학교 선후배 관계 등등 수많은 관계들이 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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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리더십' : 참모를 보면 리더가 보인다

경공이 사냥에서 돌아오는 길에 양구거라는 신하가 경공을 맞으러 달려왔다. 경공이 "오직 양구거만 내 마음과 맞는구나(與我和)"라며 기뻐하자 안영이 "그저 맞장구치는 것(同)뿐이지 어찌 마음이 맞다(和) 하겠습니까?"라고 대꾸했다. 경공이 동(同)과 화(和)의 차이점을 묻자 안영은 이렇게 대답했다. "화(和)를 음식에 비유하면 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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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장, 위대한 리더는 '이유(why)'를 말한다

#1. 비전이나 경영 이념, '그게 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반문하며 오로지 매출만 좇는 A사. 회사의 모든 제도나 시스템이 단 하나의 지표, 매출을 위해서만 작동한다. 직원들 역시 수익 실현을 위한 조직의 부속품일 뿐이다. 우리 회사의 업(業)이 뭔지, 왜 이런 비즈니스를 하는지, 이런 비즈니스를 통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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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원들은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걸 좋아할까?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사회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세대다. 이들은 이전 세대와 많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 중 하나가 ‘행복’에 대한 시선이다. 이들은 삶의 목표를 돈이나 명예에 두지 않는다. 자신의 주관적 행복과 연결시킨다. 여기 저기서 다들 ‘행복’을 얘기한다. 고객도 행복해야 하고, 직원도 행복해야 한단다. 말 그대로 행복 전성시대다. 그러나 행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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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포인트'에 '힘'을 주는 것. 그래서 '파워포인트'! 경영이나 마케팅도 마찬가지.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에는 '포기'란 단어가 녹아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워드(word)형 경영'이 아니라 '파워포인트(powerpoint)형 경영'이 필요한 이유! 단, '파워포인트'를 '워드'처럼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게 함정.ㅎㅎ ⓒ혁신가이드안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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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반대는 '망각'이 아니라 '상상'

하늘을 넘어 넓디 넓은 우주로의 여행은 인류의 꿈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기술로는 그 막대한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습니다. 테슬라 CEO 인 일론 머스크는 여기에 주목했습니다. 이른바 ‘로켓의 재활용’입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로켓이 재활용된다면 우주 탐사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으리라는 계산이었습니다. 머스크의 이 상상은 2017년, 현실이 되었습니다. 과거에 사용되었던 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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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망고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이성적인 관점에서 품질을 중요시하던 1.0시장, 감성적인 측면에서 브랜드와 이미지를 중요시하던 2.0시장을 거쳐 이제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영혼을 감동시켜야 하는 3.0시장입니다. 경쟁사와 싸워 이겨야 하던 마케팅 방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고객과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고객을 사랑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척 하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