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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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꿀팁^^

글쓰기가 경쟁력인 세상입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글이란 건 뭘까요? 내 생각을 '쓰면' 글이 됩니다. 다시 말해 좋은 글을 쓰려면, 먼저 좋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생각은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는 걸까요? 좋은 요리를 만들려면 좋은 재료가 필요하듯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의 씨앗이 필요합니다. 책과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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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행복

‘빵 굽는 타자기’라는 책이 있다. 부제는 ‘젊은 날 닥치는 대로 글쓰기’다. ‘핸드 투 마우스(Hand to Mouth)’가 원제다. 미국 작가 폴 오스터의 책이다. 책을 보면 글을 써서 먹고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얘기한다. 작가란 '선택하는 직업'이 아니라고. ‘선택되는 운명' 같은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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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네 개의 질문

1. 귀사의 ‘보이지 않는 자본' 효과는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보이지 않는 자본은 사회의 신뢰를 뜻하는 사회적 자본과 사회 제도의 질 등을 반영. 바로 '조직문화'와 '리더십' 문제. 전반적으로 보이지 않는 자본의 위기 상황. 리더십 패러다임의 전면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 2. 귀사 직원들의 역량은 몇 % 발휘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일반적으로 개발된 역량은 전체 역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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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원들은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걸 좋아할까?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사회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세대다. 이들은 이전 세대와 많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 중 하나가 ‘행복’에 대한 시선이다. 이들은 삶의 목표를 돈이나 명예에 두지 않는다. 자신의 주관적 행복과 연결시킨다. 여기 저기서 다들 ‘행복’을 얘기한다. 고객도 행복해야 하고, 직원도 행복해야 한단다. 말 그대로 행복 전성시대다. 그러나 행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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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 진짜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성공’이라고 하면 우리는 대부분 물질적 풍요를 떠올립니다. 학문적 성취를, 혹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전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뜻이나 목적하는 바를 이룸. ‘성공’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알고 보니 ‘성공’은 궁극적으로 ‘내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남들이 정의해놓은 성공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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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 : 잊고 있던 나를 찾다

고백컨대 그림엔 문외한입니다. 어렸을 때는 꽤나 즐겼던 것 같기도 한데 어느 순간 그림 그리는 법을 잊어버렸습니다. 저만 그런 건 아닐 겁니다. 다들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그림에 대한 추억은 서랍 속 깊숙이 넣어둔 채 허둥지둥 하루를 뛰어다닙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좀 달랐습니다. 기획자로 살던 회사 생활 속에서 문득, 잊고 있던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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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비전, 미션은 보여주기 식의 성과 목표가 아니에요

“넌 꿈이 뭐야?” 언제부턴가 우리는 꿈을 이야기하고, 비전을 말합니다. 만약 없다고 하면? '생각 좀 하고 살라'며 구박 받기 십상입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타박도 이어집니다. 하지만 진짜 한번 짚어볼 일입니다. 그런 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두 명의 식당 사장님이 있습니다. 10년 뒤 꿈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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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원제: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호주의 작가이자 간호사 브로니 웨어가 임종을 앞둔 환자들을 돌보면서 발견한 그들의 후회를 기록한 책입니다. 죽음을 향해 가는 그들의 후회가 살아있는 이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가 묵직합니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다섯 가지'는 이런 거랍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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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유감 : 나는 내 혀를 믿는다

해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편’이 발간됩니다. 100년이 넘는 전통에 빛나는 미쉐린 가이드는 식당의 가치에 따라 매기는 별점으로 유명한데요. 그동안 한국은 다양한 식당들이 미쉐린의 별을 받았습니다. 별 1개(맛있는 식당)를 받은 식당도 있고요. 별 2개(멀어도 가 볼만한 식당) 혹은 별 3개(일부러 찾아갈 만한 탁월한 식당)를 받은 식당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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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도 이긴 승부 : 행복해야 경영이다

그는 지난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였습니다. 세계선수권 대회와 아시안게임, 아시안선수권 대회까지 제패했으니 그랜드슬램이 코 앞이었습니다. 하지만 8강에서 만난 요르단 선수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합니다. 그러나 그는 진정한 승부사였습니다. 자신을 이긴 상대 선수를 향해 ‘엄지 척’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었고 직접 다가가 그의 손을 번쩍 치켜 올리기까지 하였습니다. 누구보다도 속이 상했을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