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목적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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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혁신'을 이끄는 '디지털리더(CDO)'가 챙겨야 할 세 가지 키워드

예전에는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 서로간에 가벼운 흥정이 오고 가면 이내 거래가 이루어졌다. 아날로그 쇼핑의 모습이다. 지금의 쇼핑은 클릭과 터치로 진행된다. 안방에 앉아 주문하면 대문 앞까지 배달해준다. 그것도 밤길을 달려오는 새벽배송이다. 온라인 매출의 폭증. 디지털에 의한 라이프스타일 변화다. 금융 생활의 변화도 있다. 거리의 은행 점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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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리더 : 꼰대가 꼰대인 걸 알면 꼰대겠니?

많은 리더들이 고민한다. 직원들이 예전 같지 않단다. 특히 젊은 직원들이 더하단다. 세상 문명의 표준이 바뀌는 요즘이다. 디지털 혁명으로 촉발된 사회 변화 때문이다. 직원들의 변화는 당연하고 자연스럽다. 날씨는 매일 바뀐다. 해가 쨍쨍 났던 어제의 옷을 입고 소낙비 쏟아지는 오늘을 맞을 수 없다. 오늘 날씨에 맞는 옷으로 갈아 입어야지, 날씨 탓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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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만 마리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의사가 처방을 준다. 자기 전에 누워서 양을 만 마리 세라는 처방이다. 이윽고 밤. 잠자리에 누워 양을 세는 불면증 환자.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양 삼 천 이백 쉰 일곱 마리... 오천 마리쯤 셌을까? 설핏 잠에 들었던 사람이 깜짝 놀라며 황급히 깨어난다. 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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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 '목적'이 '수단'을 이긴다

언제부턴가 우리 닭이 알을 낳지 않는다. 가만 보니 옆집 아이가 달걀을 훔쳐간다. 이장에게 말했는데, 아뿔싸 그 아이가 이장 친척이라 싸고 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영화 ‘킹메이커’에 나오는 얘기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킹메이커’에는 정치인 ‘김운범’과 그의 선거 참모 ‘서창대’가 나온다. “정치는 장사와 달라. 장사는 돈을 버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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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내:일을 여는 인문학 : 2030을 위한 취업과 창업의 경영학 (안병민 대표 편)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방송된 프로그램 <2030을 위한 취업과 창업의 경영학 (안병민 대표 편)>,  VOD로도 무료 시청할 수 있습니다^^. 원더걸스 혜림 님, 인피니트 성규 님과 함께 하는 강연 토크쇼이니 저 말고 두 분 셀럽 보시는 셈 치셔도 좋을 듯 합니다.ㅎㅎ <2030을 위한 취업과 창업의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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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행복한 짝사랑이에요^^

▶ ‘두려움 없는 조직 만들기’는 리더십의 핵심이다 사람은 선택의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내가 참여하고, 내가 결정해야 열정이 생긴다. 그래야 눈빛이 달라진다. 그러니 리더여,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통보하면 안 된다. 만약 그랬다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셈이다. 데시(Deci)와 라이안(Ryan)의 자기결정이론(Self Determination Theory)에 따르면 내 행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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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독립 만세 : 스스로 몰입케 하라

“어머니는 항상 이런 식이죠? 네, 좋아요. 그럼 해법 좀 알려주세요. 저 이제 어떻게 할까요? 어머니가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해서 학력고사 전국 1등까지 했고, 어머니가 의대 가라고 해서 의사 됐고, 어머니가 병원장 되라고 해서 그거 해보려고 기를 쓰다가 내 새낀 줄도 모르고 혜나 죽였잖아요.  저 이제 어떡하냐고요? 낼 모레 쉰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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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리더십 : 꿈꾸고, 믿어주고, 밀어주고, 도와주자

국내 리더십 분야의 석학 중 하나인 연세대학교 정동일 교수. 강연 주제는 <긍정적 조직문화를 통한 몰입 창출>이다. 그가 이야기하는 ‘긍정의 리더십’을 스케치했다. ▶ 뚜껑의 법칙(The law of the lid)을 기억하라 부서의 실적은 부서장, 즉 리더의 역량 크기를 넘어갈 수 없다. 이른바 ‘뚜껑의 법칙’이다. 리더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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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장, 위대한 리더는 '이유(why)'를 말한다

#1. 비전이나 경영 이념, '그게 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반문하며 오로지 매출만 좇는 A사. 회사의 모든 제도나 시스템이 단 하나의 지표, 매출을 위해서만 작동한다. 직원들 역시 수익 실현을 위한 조직의 부속품일 뿐이다. 우리 회사의 업(業)이 뭔지, 왜 이런 비즈니스를 하는지, 이런 비즈니스를 통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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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원들은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걸 좋아할까?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사회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세대다. 이들은 이전 세대와 많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 중 하나가 ‘행복’에 대한 시선이다. 이들은 삶의 목표를 돈이나 명예에 두지 않는다. 자신의 주관적 행복과 연결시킨다. 여기 저기서 다들 ‘행복’을 얘기한다. 고객도 행복해야 하고, 직원도 행복해야 한단다. 말 그대로 행복 전성시대다. 그러나 행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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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 진짜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성공’이라고 하면 우리는 대부분 물질적 풍요를 떠올립니다. 학문적 성취를, 혹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전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뜻이나 목적하는 바를 이룸. ‘성공’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알고 보니 ‘성공’은 궁극적으로 ‘내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남들이 정의해놓은 성공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게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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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비전, 미션은 보여주기 식의 성과 목표가 아니에요

“넌 꿈이 뭐야?” 언제부턴가 우리는 꿈을 이야기하고, 비전을 말합니다. 만약 없다고 하면? '생각 좀 하고 살라'며 구박 받기 십상입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타박도 이어집니다. 하지만 진짜 한번 짚어볼 일입니다. 그런 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두 명의 식당 사장님이 있습니다. 10년 뒤 꿈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