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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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심리 : '접근동기'는 숲을 보게 하고, '회피동기'는 나무를 보게 한다

행복심리학도 아니고 범죄심리학도 아니다. 인지심리학이다. 사회심리학, 문화심리학, 상담심리학 같은 학문 분야는 이름에서 바로 감이 온다. 그런데 인지심리학이라니. 인지심리학은 심리학의 이공계라 불린다. 학문의 연원부터가 명확한 별종 심리학이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소개로 강의를 열었다. 1956년 8월 2일 미국 다트머스 대학, 당시 관점으로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예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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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입문 : 사례 위주로 최대한 풀어쓴 AI기술, 그 현재와 미래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능력. 지능의 사전적 의미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지능을 인공으로 만든단다. 이름하여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뜨겁다. 디지털에 의한 엄청난 세상 변화를 야기하는 원인이자 결과라서다. 이 글은 부지불식간에 우리 일상 속에 성큼 들어와버린 인공지능에 대한, 비전공자의 거친 스케치다. 네이버 클로바 AI연구소 하정우 소장이 길잡이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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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

오늘이 9월 8일이니 대략 한 달 정도 남았네요. 10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디지털대전환 컨퍼런스 부산 2022> 얘기입니다.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4개의 키노트와 6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데요. 무려 스무 분의 전문가들이 디지털과 관련한 새로운 혜안과 통찰을 주실 예정입니다. 먼저 키노트를 살펴보면요. 첫날 키노트로 최재붕 교수님과 하정우 네이버AI랩 연구소장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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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러닝 : 스스로 학습하는 기계의 세상이 온다, RU Ready?

목소리부터가 카랑카랑하다. 영역을 가리지 않는 전 방위적 활동으로 무척이나 바쁜 그가 오늘은 '뇌 과학과 인공지능의 미래'란 주제로 강의 무대에 섰다. 독일 막스-플랑크 뇌 과학 연구소에서 뇌 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MIT에서 뇌인지 과학으로 박사후 과정을 밟은,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뇌 전문가 중 하나인 그다. 그가 이야기하는 뇌와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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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N버스의 인문학-개와 고양를 구별하는 방법

개와 고양이를 구별하는 법? 인간에게는 누워서 떡 먹기다. 척 보면 안다. 기계는 다르다. 개와 고양이의 차이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 방법은 연역과 귀납, 두 가지다. 개와 고양이의 일반적인 특성(원리)을 알려주면 연역법이다. ‘이것은 개, 저것은 고양이’ 식으로 다양한 실제 사례(사실)를 보여주면 귀납법이다. 둘 중 어느 게 나을까?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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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미래와 트랜스휴먼의 시대(Age of Transhunans)

1. ‘스몰 히스토리’ 대비 ‘빅 히스토리’를 이야기합니다. '인류의 탄생 이후'를 다루는 스몰 히스토리와 달리 빅 히스토리는 '모든 것'의 역사를 다룹니다. 예컨대, 자연과 우주의 역사 같은 것들입니다. 그러니 빅 히스토리는 역사에만 한정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우주의 전 역사를 아울러 보여줍니다. 그렇게 보면 진화와 빅뱅 등 기존 시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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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NFT : ‘창작자경제’에 날개를 달다

디지털이 가져다 준 변화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그 중 하나가 '메타버스'다. 메타버스는 'NFT'로 이어지고, NFT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창작자경제)'를 빚어낸다. 오늘 스케치는 이 세 가지 키워드가 어떻게 디지털 자산의 가치와 거래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 메타버스에 진심인 기업, 메타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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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기술이라고? 아니, 인문학인데...

현실세상과 가상현실의 차이는 무엇일까? 내가 사는 여기는 어디일까? 나는 누구일까? 내가 나비 꿈을 꾼 것인가? 아니면 나비가 내 꿈을 꾼 것인가? 소통의 방법을 몰라 현실로부터 도피하려는 사람들은 가상세계에서는 행복할 수 있을까? 가상의 그 행복을 진짜 행복이라 할 수 있을까? 과대망상에 빠져 행복해 마지 않는 환자의 병을 고쳐 참담한 현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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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이니즘 : 디지털자산의 부상과 파괴적 금융혁신

1.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변화가 생겨난다. 자산 분야도 예외일 수 없다. 예전에는 현금을 위시하여 주식과 부동산 등이 자산의 핵심이었다. 이제는 아니다.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이 한창이다. 미래의 자산 역시 디지털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다.” 전문가들의 목소리다. 이른바 ‘디지털자산’의 부상. 자산의 속성이 바뀐다면 금융의 모습 역시 현재와는 다를 터다. ‘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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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로 '출근'하는 사람들

한강공원,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다. 간만에 나선 산책길. 중학생 딸내미도 함께다. 강을 따라 걷다 보니 유람선이 보인다. 배를 타자고 조르는 딸아이를 이길 재간이 없다. 살랑이는 강바람이 온 몸을 감싸안는다. 한동안 배를 타고 강을 오르내리니 허기가 진다. 한강공원에선 라면이 진리. 즉석라면과 음료수를 사서 편의점 앞 테이블에 앉았다. 공부 얘기를 안 해서일까, 아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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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

미래가 한달음에 훅, 달려왔던 그날도 봄이었다.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던 미래였기에 충격은 더 컸다. 알파고 얘기다. 신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바둑. 바둑만큼은 인간이 한 수 위라 생각했던 우리. 오산이었다. 바둑은 361개의 착점에 놓은 돌로 승부를 가르는, 계산과 수리의 영역이었다. 인간이 ‘초울트라파워 계산기계’ 인공지능에게 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예상을 뒤엎은 패배에 비관적 공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