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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망고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이성적인 관점에서 품질을 중요시하던 1.0시장, 감성적인 측면에서 브랜드와 이미지를 중요시하던 2.0시장을 거쳐 이제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영혼을 감동시켜야 하는 3.0시장입니다. 경쟁사와 싸워 이겨야 하던 마케팅 방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고객과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고객을 사랑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척 하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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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와 사랑을 한다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아니, 좋아하기는커녕 보기만 해도 기겁을 할 겁니다. 머리에 뿔이 달린 괴상망측한 생김새에 신통력까지 가졌으니 가급적 피하고픈 존재였을 겁니다. 맞습니다. 도깨비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도깨비에 대한 이 부정적인 이미지가 최근 180도 달라졌습니다.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된 겁니다. TV드라마 ‘도깨비’ 덕분입니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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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장만

예전에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만 찾았어요. 'read internet' 시절 얘기에요. 그러다 사람들은 인터넷에 자기 얘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read'뿐만 아니라 'write'까지 하기 시작한 거지요. 하지만 내가 내 콘텐츠를 write한 플랫폼, 그게 내 것이 아니었다는 걸 개달았어요. 크든 작든 특정 기업의 것이었지요. 사람들은 '내 것'을 찾아나섰어요. 'read'와 'write'를 넘어 내가 직접 'own'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