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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메시지 수용의 열린 틈메시지맥락콘텐츠미디어고객소통세일즈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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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의 소통, 메시지 수용의 '열린 틈'을 찾아라!

▶ 듣지 않는 사람에겐 팔지 못한다 아내의 생일이라 가족들과 함께 근사한 뷔페 식당에서 푸짐하게 배를 채우고 나온 A씨. 그야말로 ‘배 불리 먹고, 부른 배를 두드린다’는 함포고복(含哺鼓腹)의 만족상태입니다. 그렇게 집엘 들어섰는데 얼마 전 새로 이사 온 옆집에서 떡을 가지고 인사차 왔습니다. 하얀 백설기 떡에 알록달록 색색이 먹음직한 송편과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