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리더십사장을위한노자무위경청소통노자smalltalk
무료 회원 공개 전체공개

진짜 어른

경험 많은 70대 인턴 '벤'과 열정 넘치는 30대 CEO '줄스'의 일과 삶을 그려낸 영화 <인턴>. 지식은 입을 열고 지혜는 귀를 연다 했다. 소통은 '말하는' 게 아니라 '듣는' 거다. 나를 고집하거나 강요해서 될 일이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포용해야 한다. '벤'은 소통의 전문가였다. 존재감은 채우고 올라서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