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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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혁신™ : '도구'가 아니라 '목적'입니다

[이노망고=안병민] 산업화시대의 특징은 ‘고도성장’이었습니다. 그 성장의 과실을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내 것으로 당겨오는가’가 관건이었습니다. 이런 효율 경쟁 프레임은 ‘다양한 도구’로 귀결됩니다. 성장의 시대, 도구가 다양하면 효율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 그러니 각종 이론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도구 모으듯 끌어 모았습니다. ‘도구’가 중요했지, ‘목적’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