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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읽기 : ‘지옥’에서 ‘노자’를 보았다

별안간 천사가 나타나 죽음의 시간을 고지한다. 시간에 맞추어 어김없이 나타나 죽음을 시연하는 사자(使者)들.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이다. 이걸 ‘신의 의도’라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 천재지변적 사고에 의한 죽음을 ‘신의 심판’으로 해석하며, 인간은 더 정의로워야 한다 소리 높인다.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로부터 절대적 권위를 부여받은 그의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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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갇혀버린 '꼰대'의 삶 ㅠㅠ

A기업의 ‘김정수 팀장’은 조직의 어엿한 중간리더다. 모두가 그를 ‘김 팀장’ 혹은 ‘김 팀장님’이라 부른다. 하지만 아직도 그를 이름으로 부르는 이가 있다. 김 팀장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때 그의 채용면접관이었던 ‘나대로 상무’다.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옛날 일이다. 하지만 나 상무의 눈에 김 팀장은 여전히 풋내기 신입사원일 뿐이다. “정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