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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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비전, 미션은 보여주기 식의 성과 목표가 아니에요

“넌 꿈이 뭐야?” 언제부턴가 우리는 꿈을 이야기하고, 비전을 말합니다. 만약 없다고 하면? '생각 좀 하고 살라'며 구박 받기 십상입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타박도 이어집니다. 하지만 진짜 한번 짚어볼 일입니다. 그런 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두 명의 식당 사장님이 있습니다. 10년 뒤 꿈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한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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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른

경험 많은 70대 인턴 '벤'과 열정 넘치는 30대 CEO '줄스'의 일과 삶을 그려낸 영화 <인턴>. 지식은 입을 열고 지혜는 귀를 연다 했다. 소통은 '말하는' 게 아니라 '듣는' 거다. 나를 고집하거나 강요해서 될 일이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고 포용해야 한다. '벤'은 소통의 전문가였다. 존재감은 채우고 올라서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