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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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읽기 : ‘지옥’에서 ‘노자’를 보았다

별안간 천사가 나타나 죽음의 시간을 고지한다. 시간에 맞추어 어김없이 나타나 죽음을 시연하는 사자(使者)들.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이다. 이걸 ‘신의 의도’라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 천재지변적 사고에 의한 죽음을 ‘신의 심판’으로 해석하며, 인간은 더 정의로워야 한다 소리 높인다.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로부터 절대적 권위를 부여받은 그의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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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건네는 노자의 6가지 질문

조직이나 단체의 활동을 주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 '리더'의 사전적 의미다. 현실에 대입하니 뭔가 부족하다. 조직을 리드해야 하는 이유(Why), 조직을 리드하기 위한 철학(How), 두 가지가 빠져서다. 리더십의 이유와 철학은 리더십의 핵심이다. 이게 없는 리더들은 그저 지시하고, 명령하고, 통제하기 바쁘다. 권력 중독. 목적과 철학이 없는 리더는 결국 조직이란 배를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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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지구 : ‘작은 채움’을 넘어 ‘커다란 비움’으로

“아, 야구 몰라요” 하던 야구해설가가 있었다. 어디 야구만 모르랴. 우리 삶도 한 치 앞이 보이질 않는다. 하지만 나름의 오묘한 질서로 오늘도 세상은 돌아간다. 무질서 속의 질서. 자연의 섭리다. 삶의 모든 상황에는 상대가 있다. 씨줄이 있으면 날줄이 있고, 왼쪽이 있으면 오른쪽이 있다. 자연도 마찬가지다. 해가 있으니 달이 있고, 불이 있으니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