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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와 노래도 '소유'가 아니라 '접속'이에요

“훗날 누가 나를 일컬어 말한다면/그는 단지 그냥 거기 있었다, 라는 말을 듣고 싶다.” 박철 시인의 시 <벽오동>의 첫 구절입니다. 며칠 전 스마트폰으로 배달받은 시입니다. 출판사 창비가 출시한 모바일 앱 ‘시요일’ 이야기입니다. 무려 4만 3천여 편입니다. 창비가 보유하고 있는 시 전체가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들어앉았습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