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리더십궤변여씨춘추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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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그른 것을 옳은 것으로, 옳은 것을 그른 것으로 바꾸어 마침내 시비의 기준을 없애 버렸으니 가능한 일과 가능하지 않은 일이 날마다 바뀌었다.” <여씨춘추> “기괴한 말을 가지고 노는데 말이 하나하나 사리에 들어맞으나 쓸모가 없으며, 일을 많이 하여도 성과가 적어서 나라를 다스리는 원칙으로 삼을 수 없다. 그런데도 그 주장에 근거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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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혁신'을 이끄는 '디지털리더(CDO)'가 챙겨야 할 세 가지 키워드

예전에는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 서로간에 가벼운 흥정이 오고 가면 이내 거래가 이루어졌다. 아날로그 쇼핑의 모습이다. 지금의 쇼핑은 클릭과 터치로 진행된다. 안방에 앉아 주문하면 대문 앞까지 배달해준다. 그것도 밤길을 달려오는 새벽배송이다. 온라인 매출의 폭증. 디지털에 의한 라이프스타일 변화다. 금융 생활의 변화도 있다. 거리의 은행 점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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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기리더십리더십조직문화혁신리더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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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기에 고성과를 내기 위해 리더가 갖추어야 할 4가지 역량

불로장생.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꿈이요 염원입니다. 그러나 이 꿈은 인간의 그것으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기업들에게도 장수는 꿈입니다. 두산, 신한은행(옛 조흥은행 합병), 동화약품, 우리은행(옛 상업은행 합병). 아무런 상관이 없어 보이는 이들 회사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창업 100년을 훌쩍 넘긴 장수 기업이라는 사실입니다. 십일 붉은 꽃 없고, 십년 가는 권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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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리더 : 꼰대가 꼰대인 걸 알면 꼰대겠니?

많은 리더들이 고민한다. 직원들이 예전 같지 않단다. 특히 젊은 직원들이 더하단다. 세상 문명의 표준이 바뀌는 요즘이다. 디지털 혁명으로 촉발된 사회 변화 때문이다. 직원들의 변화는 당연하고 자연스럽다. 날씨는 매일 바뀐다. 해가 쨍쨍 났던 어제의 옷을 입고 소낙비 쏟아지는 오늘을 맞을 수 없다. 오늘 날씨에 맞는 옷으로 갈아 입어야지, 날씨 탓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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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리더십게임우버배달의민족인베이더MZ세대관계주의통찰스케치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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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리더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가지 대화의 열쇠

인구 감소와 100세 수명시대. 정년 연장은 정해진 미래입니다. 지금도 세대간 소통이 힘들다 말씀하시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더할 겁니다. 리더십 붕괴 위기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것 없습니다. 도구적 존재가 아니라 목적적 존재로서의 존중. 그리고 내 일의 목적과 내 삶의 이유에 대한 각성. 그게 다입니다. 그래서 좋은 리더가 되려면 먼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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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N버스의 인문학-개와 고양를 구별하는 방법

개와 고양이를 구별하는 법? 인간에게는 누워서 떡 먹기다. 척 보면 안다. 기계는 다르다. 개와 고양이의 차이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 방법은 연역과 귀납, 두 가지다. 개와 고양이의 일반적인 특성(원리)을 알려주면 연역법이다. ‘이것은 개, 저것은 고양이’ 식으로 다양한 실제 사례(사실)를 보여주면 귀납법이다. 둘 중 어느 게 나을까?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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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키루스대왕그리스아포리아헤로도투스역사투키디데스펠로폰네소스전쟁사플라톤국가크세노폰키루스의교육공정정의혁신통찰스케치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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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스 대왕에게 배우는 5가지 리더십

사물에 관하여 해결의 방도를 찾을 수 없는 난관이나 논리적 난점. 또는 해결이 곤란한 문제. 해결하지 못하는 것으로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이나 관점에서 새로이 탐구하는 출발점이 됨. ‘아포리아(Aporia)’의 사전적 의미다. 소크라테스는 대화의 상대를 아포리아에 빠뜨려 무지를 자각하게 했다, 식으로 활용된다. 김상근 교수의 강의는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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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조직문화명량한산격군smalltalk이순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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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산>

영화 <명량>을 본 게 벌써 8년 전입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아우르는 혁신을 쓰고 말하는 게 일이어서인지 <명량>을 보면서 제 눈에 들어온 게, '격군'들이었지요. 이번 <한산>을 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저으라면 젓고, 돌리라면 돌리는 그들. 어두컴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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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목적질문리더십자율학습된무기력두려움없는조직경청이네이블러leadership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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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행복한 짝사랑이에요^^

▶ ‘두려움 없는 조직 만들기’는 리더십의 핵심이다 사람은 선택의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내가 참여하고, 내가 결정해야 열정이 생긴다. 그래야 눈빛이 달라진다. 그러니 리더여,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통보하면 안 된다. 만약 그랬다면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셈이다. 데시(Deci)와 라이안(Ryan)의 자기결정이론(Self Determination Theory)에 따르면 내 행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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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소통인포그래픽애자일경영유연함경영철학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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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show)'하는 CEO가 보고 싶다

“안녕하세요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임직원들, 그리고 협력사 직원 여러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말씀 전합니다.”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영상. 이야기가 이어진다. 코로나로 인해 할 수 없는 게 너무나 많아진 시대, 우리가 새롭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잔다. 새해에는 고객들이 우리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찾아내고,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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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존중꼰대괄목상대넷플릭스주인의식여몽노숙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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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갇혀버린 '꼰대'의 삶 ㅠㅠ

A기업의 ‘김정수 팀장’은 조직의 어엿한 중간리더다. 모두가 그를 ‘김 팀장’ 혹은 ‘김 팀장님’이라 부른다. 하지만 아직도 그를 이름으로 부르는 이가 있다. 김 팀장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때 그의 채용면접관이었던 ‘나대로 상무’다.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옛날 일이다. 하지만 나 상무의 눈에 김 팀장은 여전히 풋내기 신입사원일 뿐이다. “정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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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경영도덕경리더십천진무구병식질문박항서감독vucaleadershipceo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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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건네는 노자의 6가지 질문

조직이나 단체의 활동을 주도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 '리더'의 사전적 의미다. 현실에 대입하니 뭔가 부족하다. 조직을 리드해야 하는 이유(Why), 조직을 리드하기 위한 철학(How), 두 가지가 빠져서다. 리더십의 이유와 철학은 리더십의 핵심이다. 이게 없는 리더들은 그저 지시하고, 명령하고, 통제하기 바쁘다. 권력 중독. 목적과 철학이 없는 리더는 결국 조직이란 배를 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