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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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단언컨대 없다

“영화는 집단 작업이다. 감독 혼자 하는 게 하나도 없다.” 영화 ‘사도’와 ‘동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준익 감독은 인터뷰를 할 때마다 영화는 집단 작업임을 강조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촬영은 촬영감독이, 시나리오는 작가가, 연기는 배우가 하는 거고, 감독은 거기에 대해 ‘오케이’나 ‘노’만 하면 된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