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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리서치, 고객에게 묻는 게 능사가 아닌 이유

1985년 봄, 코카콜라사에서 내놓은 야심작 '뉴 코크'.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펩시의 공격에 맞서 노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100년 가까이 고수하던 전통의 맛을 버리고 새롭게 출시한 역작. 무려 2년에 걸쳐 400만달러의 거금을 들여 고객 20만명을 대상으로 맛 테스트를 진행하여 개발한 신제품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실패. 사람들은 예전의 맛을 돌려달라고 아우성이었고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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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지구 : ‘작은 채움’을 넘어 ‘커다란 비움’으로

“아, 야구 몰라요” 하던 야구해설가가 있었다. 어디 야구만 모르랴. 우리 삶도 한 치 앞이 보이질 않는다. 하지만 나름의 오묘한 질서로 오늘도 세상은 돌아간다. 무질서 속의 질서. 자연의 섭리다. 삶의 모든 상황에는 상대가 있다. 씨줄이 있으면 날줄이 있고, 왼쪽이 있으면 오른쪽이 있다. 자연도 마찬가지다. 해가 있으니 달이 있고, 불이 있으니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