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보드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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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

경영과 리더십을 쓰고 말할 때마다 그토록 힘을 빼야 한다 역설했다. 힘을 빼야 힘이 생겨서다. 어젠 난생 처음 웨이크보드를 탔다. 그것도 반백 살이 넘어. 처음이라 그런지 제대로 설 수가 없다. 자꾸 물에 빠진다. 강사가 '몸의 힘을 빼라' 얘기한다. 힘이 들어가 너무 뻣뻣하단다. 그래서는 일어설 수 없단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말을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