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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질문 : 마케팅과 리더십, 그 뿌리를 찾아서

[이노망고=안병민] “디자인이 구린데.” “브랜드가 처져.” 품질만 좋으면 주저없이 지갑을 열던 사람들이 이제는 디자인과 감성을 따진다. 브랜드와 이미지를 살핀다. 시장의 변화다. 하지만 경쟁사도 가만 있지 않는다. 결국엔 모두가 제 자리, 경쟁의 상향평준화다. 차별화의 초점은 그래서 ‘경영철학’으로 옮겨간다. ‘공정’, ‘환경’, ‘윤리’의 개념들이 구매결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어서다. 최근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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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혁신™ : '도구'가 아니라 '목적'입니다

[이노망고=안병민] 산업화시대의 특징은 ‘고도성장’이었습니다. 그 성장의 과실을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내 것으로 당겨오는가’가 관건이었습니다. 이런 효율 경쟁 프레임은 ‘다양한 도구’로 귀결됩니다. 성장의 시대, 도구가 다양하면 효율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 그러니 각종 이론과 지식 그리고 경험을 도구 모으듯 끌어 모았습니다. ‘도구’가 중요했지, ‘목적’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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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메이커 : '목적'이 '수단'을 이긴다

[이노망고=안병민] 언제부턴가 우리 닭이 알을 낳지 않는다. 가만 보니 옆집 아이가 달걀을 훔쳐간다. 이장에게 말했는데, 아뿔싸 그 아이가 이장 친척이라 싸고 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영화 ‘킹메이커’에 나오는 얘기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킹메이커’에는 정치인 ‘김운범’과 그의 선거 참모 ‘서창대’가 나온다. “정치는 장사와 달라. 장사는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