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노자경영리더십천장지구도덕경경영혁신정동원여백스티브잡스최재천겸손경청소통leadershipceonoja
무료 회원 공개 전체공개

천장지구 : ‘작은 채움’을 넘어 ‘커다란 비움’으로

“아, 야구 몰라요” 하던 야구해설가가 있었다. 어디 야구만 모르랴. 우리 삶도 한 치 앞이 보이질 않는다. 하지만 나름의 오묘한 질서로 오늘도 세상은 돌아간다. 무질서 속의 질서. 자연의 섭리다. 삶의 모든 상황에는 상대가 있다. 씨줄이 있으면 날줄이 있고, 왼쪽이 있으면 오른쪽이 있다. 자연도 마찬가지다. 해가 있으니 달이 있고, 불이 있으니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