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씨춘추

혁신가이드 안병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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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

“그른 것을 옳은 것으로, 옳은 것을 그른 것으로 바꾸어 마침내 시비의 기준을 없애 버렸으니 가능한 일과 가능하지 않은 일이 날마다 바뀌었다.” <여씨춘추> “기괴한 말을 가지고 노는데 말이 하나하나 사리에 들어맞으나 쓸모가 없으며, 일을 많이 하여도 성과가 적어서 나라를 다스리는 원칙으로 삼을 수 없다. 그런데도 그 주장에 근거가 있고